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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엘,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2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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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17 14:53 조회2,9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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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벤처 트리엘(대표 변우근·사진)이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에 쓰이는 기초소재를 자체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트리엘은 29일 디스플레이 기초소재 중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와 LCD(액정표시장치) 패널의 미세한 선폭 구현에 사용되는 광개시제(Photo Initiator)와 LCD 디스플레이의 광효율을 높이기 위한 프리즘시트 제조에 쓰이는 고굴절 모노머 2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2015년 창립 이후 2년간 약 15억원을 투자해 독자 개발에 성공한 트리엘 측은 "현재 기초소재 2종 모두 특허 출원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광개시제` 전체 세계시장은 8000억원 규모로 파악된다.

최근에는 `옥심계 광개시제`가 우수한 특성을 바탕으로 반도체, LCD, OLED 등 디스플레이 제작에 사용되고 있다. 옥심계 광개시제 세계시장 규모만 따져도 1000억원대, 국내시장만 50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최근 연평균 10%대 성장이 예상되고 있지만 2002년 원천특허를 출원한 독일의 바스프(BASF)가 진입장벽을 쌓아 독점해 온 시장이었다. 변우근 트리엘 대표는 "한국고분자연구소와 실험한 결과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에 비해 10~20%가량 감도가 높아 생산성 증대가 기대되고, 미세 기체가 나오는 `흄(fume)` 현상을 50~80%가량 줄일 수 있어 품질 개선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리엘은 디스플레이의 휘도를 높여주는 프리즘 시트의 굴절률을 높여주는 고굴절 모너머도 개발했다고 전했다. 트리엘 핵심 관계자는 "현재 가장 많이 쓰는 유기물 고굴절 재료는 일본 오사카가스화학의 굴절률 1.62~1.63 수준인 제품"이라며 "트리엘의 신소재는 굴절률 1.66에 황변현상은 매우 적은 순수한 유기물로 차세대 스마트폰이나 고해상도 LCD TV 등에 적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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